인쿠시만 16득점 빛났다, 두 경기 연속 개인 최고 득점...V리그 적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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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쿠시만 16득점 빛났다, 두 경기 연속 개인 최고 득점...V리그 적응 완료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의 인쿠시(20·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두 경기 연속 최고 득점 신기록을 썼다.

인쿠시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시즌 흥국생명과의 홈 경기에서 16득점을 올렸다.

인쿠시는 "(프로팀에) 뽑힐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지금은 실력이 부족한 걸 알고 있다.배구를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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