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 그리고 몸값 하락이라는 조건이 맞물리며 레알 마드리드가 김민재의 이적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 관련 스페인 매체 '데펜사 센트랄'은 4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김민재를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영입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민재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됐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발언을 인용해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김민재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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