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겸 용인FC 초대 감독이 첫 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이 디렉터는 경험 많은 선수를 빠르게 선점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독님의 인품이나 전략 등을 많이 생각했다.선수 영입을 할 때 최윤겸 감독님의 인품에 많은 효과를 얻었다.지역 특색, 수도권과 가까운 것도 선수들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먼저 움직여서 선수들을 설득하는 데 있어서 선수들 결정이 쉬웠던 것 같다”고 비결을 전했다.
2024년 10월까지 충북청주FC를 지휘하다가 용인 사령탑으로 현장에 복귀한 최윤겸 감독은 “능력 있는 선수들을 선발했으니 단순한 축구보다 다양성을 가진 축구를 선보이고 싶다”며 “제가 어려운 구단을 오랫동안 맡다 보니 교체로 변화 주기가 어려웠는데, 이제는 다양성을 갖고 운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선수들도 잘할 것으로 기대한다.적극적이며 투쟁적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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