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30일 이전에 태어난 선수들만 올림픽에 나갈 수 있는데, 2008년 3월생인 신지아는 출전 자격을 충족한다.
종합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지아는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 성공하자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신지아는 "시즌 초반에 내가 원하는 대로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아서 굉장히 아쉽고 또 많이 속상했었다"라며 "지나간 일은 빨리 잊고 다음을 바라보면서 더 열심히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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