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금의 한국이 베네수엘라와 유사하다면서 오는 6월 열릴 지방선거가 베네수엘라처럼 되지 않을 수 있는 마지막 방파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 의원은 "국제 질서 변화를 주시하며, 섣부른 반자유 친중편향 외교가 가져올 위험을 직시해야 한다"며 "베네수엘라 독재정권은 미국과 각을 세우고 중국의 품에 안겼다.
그는 "오는 6월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마지막 방파제'다"라며 "국제질서 재편기, 경제 안보 위기속,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길로 갈 것인가, 아니면 독재와 부패, 고립의 베네수엘라행 급행열차를 탈 것인가냐의 갈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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