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공산당 고위 인사인 과학기술부 장관이 공항에 나와 영접했다.
중국이 과기부 장관을 통해 영접하게 한 것은 양국 관계의 전면 복원을 재차 확인하는 의도로 보인다.
앞서 2013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빈으로 중국에 방문했을 당시 장예수이 외교부 상무부 부장(수석차관에 해당)이 영접했고,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의 국빈 방중 시에는 콩쉬안유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에 해당)가 영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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