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최근 서울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진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4일 호텔업계 등에 따르면 이 사장과 장남 임동현 군은 3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의 NBA 정규리그 경기에서 현지 방송을 통해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중계됐다.
(사진=쿠팡플레이) NBA 팬으로 알려진 임 군은 지난해 1월에도 이 사장과 현지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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