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임재범이 공식 은퇴를 선언,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무대에 서면 여전히 심장은 뜨겁지만, 그 뜨거움만으로 다 감당하기엔 제가 가진 것들이 하나 둘 제 손을 떠나고 있음을 인정해야 했다"며 "오랫동안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제 마음을 솔직하게 꺼내놓으려 한다"는 임재범은 "저는 이번 40주년 투어를 끝으로 무대에서 물러나려 한다.저에게도 여러분에게도 쉽지 않은 결정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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