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계영 800m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이 새해 시작과 함께 호주로 특훈을 떠났다.
대한수영연맹은 4일 오후 김효열 총감독과 최승일 트레이너, 그리고 김우민(강원도청)을 비롯한 선수 5명 등 총 7명의 선수단이 국외 훈련을 위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는 25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선수단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을 포함해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북체육회), 양재훈(강원도청), 김준우(서울 광성고) 등 남자 계영 800m 핵심 멤버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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