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가는 대출금리…고신용자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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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가는 대출금리…고신용자 '비명'

하나은행이 지난해 11월 취급한 신용 한도(마이너스) 대출 가운데 신용점수 600점 이하 대출자에게 내준 대출의 평균 금리는 연 3.47%였다.

대통령의 발언 이후 시중은행들은 새희망홀씨 등 서민금융 대출 상품의 우대 금리를 올려 대출 금리를 낮췄다.

실제로 은행들은 포용 금융에 70조원이 넘는 자금을 풀 예정이라 고신용자보다 저신용자의 대출 금리 인하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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