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올해를 빛낸 예능인’에 14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런닝맨 멤버들의 축하와 질투를 한몸에 받았다.
이어 하하는 “석진이 형이 질투가 가득하다”고 덧붙였고, 지석진은 “다 잘 되면 기분이 어떠냐?”라며 아쉬운 듯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스는 ‘말타라 빙고 정복 레이스’로, 말과 관련된 미션이 적힌 9개의 빙고 칸을 제한 시간인 오후 3시 전까지 수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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