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새해 계획은 2세를 낳는 것이라고 밝혔다.
주종현PD는 멤버들에게 이번 촬영이 2026년 첫 방송임을 알려주면서 새해 계획에 대해 물어봤다.
김종민은 유선호에게 더 달려야 한다고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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