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이 올 시즌 올 시즌 대한항공과의 승점 차를 최소로 좁혔다.
토종 에이스 허수봉과 국내 아웃사이드 히터 신호진이 각각 14득점을 올렸고,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즈와 바야르사이한 밧수가 11득점을 기록했다.
현대캐피탈은 올 시즌 12승(7패)째를 거두며 승점 38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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