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울버햄튼은 리그 20경기 만에 첫 승리를 신고했다.
전반 30분 마테우스 마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울버햄튼 수비진 발에 걸려 넘어졌다.
울버햄튼은 후반 16분 황희찬이 부상으로 빠지는 등 악재가 있었으나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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