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시대’를 마감하고 ‘정정용 시대’를 연 전북 현대가 폭풍 리빌딩으로 K리그 겨울 이적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K리그 최초 ‘라데시마(10회 우승)’와 사상 첫 두 번째 ‘더블(2관왕)’ 위업을 일군 전북 현대가 올 겨울 선수이적시장도 주도하고 있다.
코리아컵 우승을 이끈 골키퍼 김정훈(25)은 FC안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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