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외국인유학생 3만명 돌파해도 취업과 정착은 '벼랑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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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외국인유학생 3만명 돌파해도 취업과 정착은 '벼랑끝'

대전에서 유학한 외국인들이 취업과 정착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세미나에서 사가르, 바네사, 레이첼(사진 왼쪽부터) 씨가 각각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고 있다.

필리핀에서 어학원 운영한 박상은 씨와 조범구 글로벌브릿지코리아 대표가 대전에서 외국인을 돕는 봉사 중에 대전에서 학업을 마치고 취업이 안 돼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을 작게나마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사가르 씨는 "전북에 본사를 둔 은행이 외국인을 직접 고용하는 문화가 있음에 반해 대전 일반 기업들은 외국인을 뽑으려 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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