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째 올스타전 마친 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새얼굴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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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올스타전 마친 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새얼굴 나오길"

여자프로농구 간판 김단비(36·아산 우리은행)가 개인 통산 16번째 올스타전을 마친 뒤 후배들을 향해 격려의 말을 남겼다.

앞서 경기 전 올스타 팬 투표 2위 자격으로 인터뷰에 나선 김단비는 베스트 퍼포먼스상 후보로 진안(부천 하나은행)을 꼽았다.

변소정은 최우수선수(MVP)와 득점상(25득점)을 획득했고, 이소희는 3점슛 콘테스트와 스킬 챌린지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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