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차준환(25·서울시청)이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남자 싱글 김현겸이 4일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밀라노올림픽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연기를 마친 뒤 기뻐하고 있다.
김현겸은 올림픽 출전이 가능한 선수 중 차준환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아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