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야권은 4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내린 사태가 한반도에 미칠 파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베네수엘라 사태는 국제 정세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급히 시진핑 주석을 만나러 간 것도 이와 무관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베네수엘라 현지 체류 한국인의 안전대책이 시급하다면서 "이처럼 중대한 위기 속에서 이재명 정권은 베네수엘라 내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지금까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