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해인도 김채연 제치고 밀라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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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해인도 김채연 제치고 밀라노행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신지아와 이해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며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됐다.

이해인은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29.62점을 받으며, 전날 쇼트프로그램(66.38점)과 합산해 총점 196.00점을 받았다.

1차 선발전 점수와 합산한 결과, 391.80점으로 김채연(384.37점)을 누르고 극적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진출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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