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서울공항, 서초동 법조타운, 용산공원 부지 등을 활용해 수도권에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12만 호를 공급하자고 제안했다.
서울공항 부지를 활용한다면, 강남-송파-판교 벨트와 위례-성남 벨트의 두 축이 연결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스마트한 주택단지와 공공 인프라를 조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조 대표는 “민주당이 공천헌금 사태를 성찰하는 방법은, 단 하나다.정치개혁에 응답하라”며 “2018년 이재명 성남시장이 역설했듯이, 3인 이상 중대선거구제로 확대해서 다원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깨끗한 지방자치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그리고 대선 때 국민께 약속한 개혁 5당 합의문을 실천해야한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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