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버’가 ‘신년 특집-단체 해체쇼’를 펼치는 가운데 단체 목욕으로 새해맞이를 시작한다.
오늘(4일)에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9회는 새해를 맞아 ‘단체 해체쇼’를 펼친다.
특히, 막내 우영이 몸살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가운데 제작진이 “오늘의 게임은 목욕탕에서 이루어진다.우리가 무성 예능이기는 하지만 모두 괜찮겠냐?”라는 묻자 홍진경은 “누나들은 괜찮은데 단지 동생들이 다른 마음을 먹을까봐 조금 걱정된다”며 조세호와 주우재를 처다 보자 주우재는 어이가 없다는 듯이 “앞으로 제가 얼마를 벌지 모르지만 (그런 일이 생기면) 앞으로 버는 모든 전 재산, 현금과 부동산 포함 모든 것을 다 드릴게요”라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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