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고창갯벌 2026년 1월 달의 새로 '민물도요'를 선정했다.
/고창군 제공 전북 고창군은 1월 '고창갯벌 이달의 새'로 민물도요(학명 Calidris alpina)를 선정하고, 철새의 서식 가치와 갯벌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다.
이동 과정에서 우리나라 갯벌은 휴식과 먹이 섭취를 위한 중요한 기착지 역할을 하며, 봄과 가을에는 수천 마리가 무리를 이뤄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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