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벼랑 끝으로… MBK의 ‘윈윈’ 경영, 고려아연에서도 통할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홈플러스 회생’ 벼랑 끝으로… MBK의 ‘윈윈’ 경영, 고려아연에서도 통할까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과 점포 축소, 인력 구조조정 등이 담긴 회생 구상이 공개되자, 시장 안팎에서는 ‘알짜 자산 매각 뒤 책임 회피’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해 12월29일 서울회생법원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핵심으로 한 ‘구조 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앞서 홈플러스 대표이자 회생절차 관리인을 맡은 김광일 MBK 부회장 역시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