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동 대전산단,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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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동 대전산단, 상상허브 첨단 산업단지로 변모

2일 대전시에 따르면 준공된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대전산단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갑천변 노후된 지역을 전면 수용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9만9194㎡(약 3만 평)의 토지에 산업단지를 조성한 사업이다.

대전산단 활성화구역 1단계 사업은 2020년대 초반 국토부의 상상허브단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 후, 네거티브 방식의 유치업종 계획을 수립하여 기존 대전산단과 차별화를 도모하였으며, 지식산업센터, 근린시설 등을 도입하여 기업입주를 유연하게 계획함으로써 50년 이상 노후화된 대전산단이 G밸리(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와 같이 청년과 기업이 모이는 첨단 산단으로 탈바꿈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도 즉시 대응 가능하고 도심과 함께 성장하는 대전산단의 경쟁력을 갖추게 한 토목 사업으로서의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갑천변을 따라 2단계, 3단계 후속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청년과 기업이 모여 일할 수 있고 지역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명품 첨단 산업단지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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