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원권 화폐 부산물이 담긴 키링.
(사진=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진짜 돈이 담긴 화폐 굿즈 신제품 '도깨비방망이 돈키링' 2종을 출시했다.
4일 조폐공사에 따르면 도깨비방망이 돈키링은 화폐 인쇄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폐 부산물을 재활용해 제작한 굿즈로 5만 원권, 1만 원권 화폐 부산물이 각각 1g씩 담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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