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지난해 10월 초 국회에 제출하면서 통합 지자체 명칭은 대전충남특별시로 했다.
나아가 향후 중부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 충북까지 통합을 고려해 확장성 차원에서도 대전 충남 통합 지자체 명칭은 충청특별시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권선택 전 대전시장 역시 페이스북에 "단순히 두 지역의 이름을 이어 붙이는 병렬적 작명보다는 충청권 전체를 아우르고 충북과 세종까지 향후 함께 할 수 있는 개방적 통합을 지향해야 한다"며 충청특별시가 바람직하다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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