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카드 5일부터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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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랑카드 5일부터 운영 시작

제공은 대전시 대전의 지역화폐인 '대전사랑카드'가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앞서 대전시는 2025년 42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7월부터 대전사랑카드를 운영했으며, 월 50만 원 구매 한도, 최대 13% 캐시백을 제공한 바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는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중요한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이라며 "2026년에도 중단 없는 대전사랑카드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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