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6년 시무식… 행정통합 등 주요 시정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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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시무식… 행정통합 등 주요 시정 방향 제시

이날 시무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직원들이 참석해,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이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새해 주요 시정 방향으로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바이오·반도체·우주·국방·양자·로봇 등 첨단 전략산업 육성 ▲돌봄·의료·청년·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민생 중심 정책 ▲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 ▲친환경·원도심 재생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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