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 총동문회, 2026년 신년인사회…“모교, 지역 발전 견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원중·고 총동문회, 2026년 신년인사회…“모교, 지역 발전 견인”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동문 간 화합, 모교 발전 기여를 다짐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

2025년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재하 선수(수원고 2학년)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동문회관 조성 기금 전달식 ▲수원고 역도부·축구부 후원금 전달식 ▲학교 발전 유공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이재복 명예회장과 장혁 수원고 축구부 감독이 ‘자랑스러운 동문인상’을, 수원고 29회 동창회와 윤형구 동문이 ‘동문회관 조성 감사패’를, 수원고 출신 김도훈 경기도의원(국민의힘)이 학교 발전 공로패를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