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대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제시한 신년 경영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모험자본'이었다.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모험자본 공급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김미섭·허선호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모든 사업 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된 점을 토대로 올해 △전통·디지털 자산 융합 △혁신 성장 기업 투자 확대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고도화 △고객 중심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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