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의혹’ 인천 색동원 심층 보고서 공개 논란… 박용철 강화군수 긴급 기자회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범죄 의혹’ 인천 색동원 심층 보고서 공개 논란… 박용철 강화군수 긴급 기자회견

4일 강화군에 따르면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오전 군청 브리핑 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보고서 공개 여부 판단을 위한 법률 자문을 의뢰한 상태로, 조만간 회신을 받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전면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군은 이와 함께 이번 색동원 사건을 장애인에 대한 심각한 인권침해로 보고 정확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모든 행정적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수사를 통해 색동원 시설장의 학대 행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시설폐쇄 등 단호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