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 4일 소속사 블루씨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4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나는 임재범이다’를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임재범은 이날 오후 6시 20분 방송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은퇴에 관한 이야기를 꺼낼 예정이다.
JTBC가 공개한 예고 영상에서 임재범은 “많은 시간, 참 많은 생각을 했는데 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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