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변소정(BNK), 진안(하나은행) 등이 활약한 '팀 포니블'이 신지현(신한은행), 김소니아(BNK) 등이 분전한 '팀 유니블'에 승리를 거뒀다.
박정은 부산 BNK 감독이 지휘한 '팀 포니블'은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이상범 부천 하나은행 감독이 이끈 '팀 유니블'을 100-89로 물리쳤다.
2쿼터 초반 소속팀 이상범 감독에게서 볼을 빼앗은 팀 포니블의 박소희가 39-37로 전세를 뒤집는 득점을 만들어냈고, 이후 변소정의 연속 외곽포가 터지며 팀 포니블이 52-44로 리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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