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이스하키 초등부, 캐나다 국제대회 우승…U-13 AA 정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 아이스하키 초등부, 캐나다 국제대회 우승…U-13 AA 정상

경기도 아이스하키협회 초등부 대표팀이 2026년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아이스하키의 밝은 미래를 알렸다.

황재현 감독이 이끄는 경기도 초등부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캐나다 오타와에서 1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제25회 벨 캐피탈컵 국제아이스하키대회 13세 이하(U-13) 디비전 AA 결승전에서 카린티안 이글스(오스트리아)를 4대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 선수 전원이 골 또는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득점 랭킹 상위 10위권에도 다수의 경기도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