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가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서울 삼성을 꺾고 5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이 전반 종료 4분여를 남기고 칸터의 연속 3점포로 37-30으로 달아났으나, DB도 엘런슨과 강상재(6점·6리바운드)의 3점포를 시작으로 10연속득점을 뽑아 40-39로 승부를 뒤집었고, DB의 42-41 리드로 전반이 끝났다.
삼성은 60-68에서 박승재(11점)의 골밑 득점과 이근휘(3점)의 3점포로 추격을 시작했고, 이어진 칸터의 6연속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