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허수봉(왼쪽)이 4일 인천계양체육관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대한항공의 블로킹을 피해 강한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허수봉(7번)이 4일 인천계양체육관서 열린 대한항공과 V리그 남자부 원정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11득점한 외국인 주포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오)는 범실이 9개로 많아 아쉬움을 샀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