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 강화 전략과 관련해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보험·카드·캐피탈 부문의 경쟁력 제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도 각각 리스크 관리 강화, 생산적 금융 기조에 부합한 투자 역량 제고, 인프라 재정비를 통한 중장기 경쟁력 확보 등을 새해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미국, 인도, 폴란드 등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글로벌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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