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는 15일 계열사 대표들과 만나 올해 경영 전략을 논의한다.
매년 상·하반기 총 2번 진행되는 VCM에서는 신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등이 모여 그룹 경영 방침과 중장기 전략을 논의한다.
상반기 VCM에서는 지난해 경영 실적과 그룹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경영 목표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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