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건수가 감귤 등 과수에 주로 나타나는 '해거리' 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전체 화재는 2878건이며 이로 인해 20명(연평균 5.8명)이 숨지고 138명(연평균 24.6명)이 다쳤다.
특히 주거시설에서만 연평균 124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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