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의 콘텐츠 ‘B급 청문회’에는 신정환과 박영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신정환은 룰라 활동 당시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1994년 그룹 룰라로 데뷔한 뒤, 1998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를 결성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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