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선수단이 새해 첫 메이저 대회에 출격한다.
새해 벽두부터 열리는 말레이시아 오픈에 한국은 더 많은 선수가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지만, 종목별로 기권한 선수들이 있었다.
두 선수는 지난 시즌 베트남오픈과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이상 슈퍼 100) 우승을 하는 등 꾸준히 호흡을 맞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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