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전력 대응·민간 중심···새로 바뀐 원자력·우주학회장 신년사 화두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전력 대응·민간 중심···새로 바뀐 원자력·우주학회장 신년사 화두는

최성민 한국원자력학회장(왼쪽)과 구남서 한국항공우주학회장(오른쪽).(사진=KAIST) ◇민간 주도로 전환 원자력은 AI 데이터센터 설립과 폭염과 같은 극한기후에 따른 전력 수요 증대에 따른 에너지원으로 역할이 주목된다.

우선 원자력 분야에서는 SMR 등 차세대 원자로 기술이 민간과 연계돼 상용화가 본격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510억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1245억원을 비롯해 민간 1245억원 등 총 3992억원을 투자하는 기술 개발사업의 결실 중 하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