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중은 이 대통령의 새해 첫 정상외교 일정이다.
3박 4일간의 방중 일정에 들어간 이 대통령은 이날 교민들과의 만찬 간담회를 첫 일정으로 소화한다.
이 대통령은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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