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단국대 4관왕 이끈 대학 무대 최고 미드필더, 울산 HD행...조민서, 김현석 감독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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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단국대 4관왕 이끈 대학 무대 최고 미드필더, 울산 HD행...조민서, 김현석 감독 품으로

특히, 2025시즌 단국대학교가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U리그1 6권역 ▲대학축구 왕중왕전까지 석권하며 시즌 4관왕이라는 대업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조민서는 묵묵히 중원을 지키며 팀의 우승 가도를 뒷받침했다.

과거 울산대학교 사령탑을 역임하며 대학 축구 현장의 생태계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김현석 감독은 조민서가 가진 전술적 영리함과 성실함에 주목했다.

울산의 유니폼을 입게 된 조민서는 “K리그 최고의 클럽인 울산 HD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어 영광이다.단국대에서 팀원들과 함께 우승을 일궈내며 팀을 위한 헌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다”라며, “대학교 축구를 잘 아시는 김현석 감독님과 훌륭한 선배님들 곁에서 빠르게 적응해 팀에 꼭 필요한 일원이 되겠다”라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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