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유도와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되는 정부합동평가(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이권재 시장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환경보전을 위해 환경오염 취약 배출사업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점검을 추진해 온 노력이 경기도지사 표창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사전예방 중심의 환경행정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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