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본의 인기 콘텐츠인 만화 수출 판로를 확대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4일 보도했다.
일본 문화청은 일본 만화를 불법으로 제공하는 해적판 웹사이트가 횡행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AI로 만화를 신속하게 번역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불법 웹사이트를 자동 추적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방침이다.
만화 번역 AI 개발은 민간에서도 이뤄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