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무사한 거 맞지?", "뭐라도 올려 봐"…아내와 새해인사 뒤 무응답→베네수엘라 공습에 팬들 '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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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무사한 거 맞지?", "뭐라도 올려 봐"…아내와 새해인사 뒤 무응답→베네수엘라 공습에 팬들 '초조'

2년 만에 한화 이글스 복귀한 요나단 페라자의 근황이 알려지지 않아 팬들이 속을 태우고 있다.

최근 KBO 팬들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자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들의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2년 만에 KBO리그에 복귀한 페라자는 1일 2026년 새해가 되자 "이렇게 멋진 2025년을 주신 신께 감사드린다"라며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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