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새해 'AI 비서' 도입…달라지는 정책 47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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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새해 'AI 비서' 도입…달라지는 정책 47건 발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정책 47건을 4일 발표했다.

올해 달라지는 정책은 ▲ 주민 생활 ▲ 복지 지원 ▲ 보육과 교육 ▲ 환경 ▲ 도시 인프라 5개 분야에서 신규사업 37건, 확대 시행 10건이다.

도시 인프라 분야에서는 주민센터와 자치회관, 평생교육센터 등으로 이뤄진 서초3동 열린문화센터가 개관하고, 양재천 영동1교 하부에는 놀이와 휴식을 결합한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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