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빈부 격차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4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상위 0.01% 계층의 소득 점유율이 2%를 돌파한 것은 처음"이라며 주식과 부동산 매매에 따른 이익인 '캐피털 게인'이 초상류층의 소득 증가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상위 0.01%뿐만 아니라 상위 0.1%, 1%의 소득 점유율도 각각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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